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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기분이 매우 좋다.

내 사랑하는 아들이 갑자기 변한 것이다. 그것도 아주 믿음직 스럽게...

나에게 어머니라고 부르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그 밤 이후 아들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

엄마 말은 잘 듣지도 않고, 요령만 부리고, 밖에서 멀하는지 맨날 늦게 들어오던 아들이, 그 날 이후 학교 끝나면 바로 집에 와서 공부하고, 동생들 공부를 가르친다.

그런데 공부를 가르치는 모습이 마치 선생님같이 느긋하고 연륜이 느껴지는 것이다.

왠지 아들이 훌쩍 커버린 것 같은 낯선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런 아들의 모습이 굉장히 믿음직 스러웠다.

아들은 며칠 전부터 갑자기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옥상을 계속 뛰고,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것이다.

웃통을 벗고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데, 땀방울이 흘러내리는 아들의 몸을 보자 묘한 이질감이 들었다.

이제 15살밖에 안된 어린 아들인데, 왠지 함부로 대할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리고, 요즘 부쩍 늘어난 아들의 사랑표현... 하루에도 수십번 내 귀에다 대고 사랑한다고 하면서 키스를 해준다.

첨에는 왠지 낯설고 어색했지만, 이제는 아들이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빰을 내밀게 된다.

아들이 아침에 발기된 자지를 내 엉덩이 계곡에 갔다댈 때, 처음에는깜짝 놀랐지만 이제 우리 아들도 이런 걸 밝힐 사춘기가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만히 있어 주기도 했다.

아들이 자주 안마를 해준다. 생전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행동이다.

아들의 손이 내 몸 위에 얹어지면 이제는 편안한 느낌이 든다.

아들이 내 몸을 주물러가면 이상하게 나른해지면서 몸이 열리는 느낌이 든다.

아들의 손이 허벅지를 주무르고, 엉덩이를 주무르면 나는 몸이 붕 뜨면서 쾌감을 느끼게 된다.

나도 모르게 나의 음부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솟아나면서 애액이 솟아나게 되는 것이다.

15살 어린 아들의 손은 마치 노회한 마술사의 손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들은 안마를 다하면 꼭 내 뒤에 엎드려서 발기한 자지를 내 엉덩이 계곡에 밀어 넣고, 양손으로 가슴을 주무른다.

처음에는 사랑하는 아들의 귀여운 행동으로 느껴졌지만 언제부턴가 내 엉덩이쪽에서 느껴지는 아들의 발기한 커다란 자지의 느낌이 나를 묘하게 흥분하게 만든다.

아들에게 안마를 받으면서 흥분하는 내가 어쩔 때는 미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아들이 나를 위해서 이렇게 힘들게 안마를 해주는게 감동이 되서 절대 거부할 수가없다.

물론 아들이 주는 흥분감도 크게 한몫하고 있다.

남편은 벌써 한달째 집에 오지 않고 있다.

30대 중반의 한창 뜨거운 내 몸은 일상의 피곤함 속에서도 문뜩문뜩 뜨겁게 타오르곤 한다.

그렇다고 자식들과 한방에 자는데 자위를 할 수도 없다.

그저 차가운 물을 몸에 끼얹을 뿐이다.

그 날도 나는 뜨거워진 몸을 식히려 화장실로 샤워를 하러 갔다.

옷을 벗고 막 물을 끼얹으려는데 아들이 같이 목욕을 하자고 문을 두드린다.

'잠깐만 기다리라고 할까?'하는 갈등이 잠시 일어났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문을 두드리는데 그냥 열어주었다.

문을 살짝 열고 아들을 바라보는데, 아들이 이상하게 눈을 반짝거리면서 내 몸을 위아래로 쓱 훑어보는 것이다.

나는 약간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서 얼른 문을 잠그고 아들을 등지고 쪼그려 앉았다.

아들이 옷을 벗는지 뒤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왠지 아들이 내 뒷모습을 쳐다보고 있다는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다.

아들이 등에 비누칠을 해 주겠다면서 다가온다.

아들의 손이 내 등에 다았다. 굉장히 뜨꺼운 느낌이 들었다.

아들의 손이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고, 나는 아들쪽으로 살짝 고개를 돌렸다.

아.... 그런데 아들의 자지가 내 눈앞에서 크게 발기되어 껄떡 거리고있는 것이 아닌가??

분명 어린 내 아들의 자지인데, 마치 낯선 사내의 자지를 본 듯 순간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얼굴을 붉히면서 힐끔 아들의 자지를 보면서... '이녀석은 부끄럽지도않나? 지 엄마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다 내놓고 있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의 얼굴을 힐끔 쳐다보니 아무 생각이 없는 듯 그저 담담하게 내 등을 문지르고 있을 뿐이다.

왠지 안심이 되면서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

갑자기 내 몸이 앞으로 크게 휘청인다.

아들이 중심을 잃어서 나를 밀친 모양이다.

나는 앞으로 넘어지지 않게 무의식적으로 앞에 서있는 아들의 다리를 잡았다.

'허걱...'

오른손은 아들의 허벅지를 잡고 있는데, 왼손은 아들의 큰 자지를 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너무 놀라서 아들을 올려다 봤다.

아들의 자지를 잡고 있는 손을 놓아야 하는데 이상하게 놓을 수가 없었다.

아들이 손으로 살짝 자신의 자지 쪽으로 나를 이끌어간다.

아들의 자지가 바로 내 얼굴 앞에 있다.

입만 벌리면 바로 삼킬 수있을 것 같다.

왼손으로 잡고 있는 아들의 자지를 바라봤다.

도저히 15살짜리 아이의 자지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랬다.

한 손으로 잡는데 자지의 밑둥만 잡을 수 있었다.

귀두는 이미 발라당 까져 있었다. 남편의 물건보다 크고 우람한 것 같았다.

아들의 자지는 손안에 뜨겁게 타오르면서 거세게 맥동치고 있었다.

아들 자지의 뜨거움을 느끼는 순간 내 음부가 움찔하면서 애액이 솟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들이 다시 내머리를 당기면서 요구를 해온다.

어쩔 수 없이, 나는 눈을 감으면서 아들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왠지 이렇게 될 것을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내 사랑하는 아들인데 이 정도는 해 줄 수 있지...후후 내 아들 생각보다 귀여운데...'

아들의 얼굴을 쳐다볼 때마다 아들은 자지를 물고 있는 나에게 환하게 웃어준다.

아들의 사정이 가까워 온 것 같다.

열심히 아들의 자지를 빨아줬다.

아들의 정액이 내 입으로 뿜어져 들어온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었다. 밤꽃 냄새도 굉장히 진했다.

사랑하는 아들의 정액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그 정액을 꿀꺽 삼켜버렸다.

괜찮은지 아들을 올려다 보자 아들의 눈이 타오르고 있다.

내 몸도 이미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아들의 진한 사내의 향기를 느끼는 순간 내 몸은 이미 흥분 상태에 돌입해 있었다.

아들은 나를 강하게 안고서 일으켰다. 그리고 내 입술에 강하게 부딛쳐온다.

'이 이상은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사랑하는 아들의 강한 포옹에 움직일 수가 없었다.

살짝 입을 벌리고 소극적으로 아들의 키스를 도와주었다.

아직까지는 이성이남아있는 상태였다.

한참을 내 혀를 빨면서 키스를 하던 아들이 내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손가락 사이에서 비틀어지는 유두의 느낌에 살살 감각이 고조되어 가고 있는데 아들이 나머지 유방을 입으로 물어온다.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면서 아들에게 매달리게 되었다.

아들의 유방 애무 스킬은 장난이 아니었다.

손가락으로 유두를 비틀다가 주무르고, 입으로 유방 전체를 빨다가 유두를 혀로 굴렸다가 이빨로 살살 깨물어 주기도 하고.. .

점점 나의 흥분감이 고조되면서 나도 모르게 절정에 이르게되었다.

보지에서는 애액이 홍수 난 것처럼 줄줄 흐르고 있었다.

절정에 이른 후지만 아들의 유방 애무는 끝날 줄 몰랐다.

다시 흥분이 고조되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아들이 내 허리 척추부분을 강하게 손가락으로 훑어온다.

순간 몸에서 힘이 빠져버리고, 순식간에 절정에 이르게 되었다.

온몸이 경직되어지고, 보지에서는 미친듯이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들의 애무에 2번이나 절정을 맞다니 내가 어떻게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도저히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정신도 멍하니 몽롱한 상태가 되어있었다.

잠시 후 나는 아들의 몸에 기대어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자세는 불편한데 아들이 꽉 잡아주고 있어서 괜찮았다.

갑자기 보지입구에 무엇인가 들어왔다.

아들의 손가락인 것이다.

"아..안돼... 더 이상은 안돼..."

외쳐보지만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게 나왔다.

2번의 절정으로 몸은 나른한 상태인데, 아들의 손이 내 질 속을 휘젓기 시작하자 다시 음부에서부터 뜨거운 쾌감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아들의 가슴에 얼굴을 기대고, 두 손은 아들의 허벅지를 꽉 쥐고 있었다.

온 몸에서 열이나면서 몸이 쾌감으로 떨리기 시작한다.

불현듯... '내 몸이 이렇게 뜨거웠나? 남자가 그리웠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다시 한번 절정을 맞이했다.

아들이 내 허리를 잡고 몸을 일으키는 것 같다.

나는 아들이 시키는대로 벽에 손을 짚고 허리를 뒤로 뺏다.

도저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서 머리를 밑으로 늘어트리고 있었다.

갑자기 내 보지를 무참히 뚫고 아들의 그 큰 자지가 한번에 밀려 들어왔다.

애액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그 큰 자지가 들어오는데도 아프지는 않았다.

꽉 들어찬 포만감과 내 질에 꼭 맞춘 듯한 엄청난 만족감이 느껴졌다.

'아아...안돼... 이건 해서는 안돼..'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제는 아예 말이 나오지 않았다.

아들 자지가 주는 엄청난 느낌에 도저히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저 비명과 신음만 외칠 뿐이었다.

아들의 그 힘찬 펌프질에 내 절정은 수시로 올라왔고, 처음 경험해 보는 미칠듯한 절정감에 나는 죽을 것만 같았다.

드디어 미친듯이 움직이던 아들이 사정을 할려고 하는 것 같다.

아들은 내엉덩이를 꽉 잡고 내 질 속 깊은 곳, 자궁에다가 힘차게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너무 좋은 절정감에 생각이 사라져 버렸다.

아들이 뒤로 물러나자 나는 힘을 잃고 바닥에 털석 주저 앉았다.

온 몸이 땀으로 범벅되고, 내 음부에서는 나의 애액과 아들의 정액이 주르륵 흘러 내리고 있었다.

한참을 앉아있자 갑자기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온 몸이 떨려오며 두려움이 솟구쳤다.

남편이 보고 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갑자기 밉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기 시작했다.

'앞으로 어떻하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하염없이 눈물이 솟아나기 시작했다.

아들이 다가와 내 어깨를 두드려준다.

온몸에 소름이 돋으며 싫었다.

화를 내고 싶은데 힘이 하나도 나지 않아 그저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아무 소리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저 이 자리에서 도망가고 싶을뿐이다.

그런데 갑자기 귀에 아들이 잘못되어서 죽는다는 소리가 들려왔다.

순간 정신이 번쩍 났다. 눈물이 쏙 들어갔다.

'안돼.. 내 목숨보다도 아까운 내 아들이 잘 못 되게 할 수는 없어...'라는 강한 모성본능이 살아났다.

아들의 얼굴을 쳐다봤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아들이 보이자, 나는 어떻게 되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을 강하게 끌어안았다.

아들이 보여준 최근의 모습이 갑자기 떠오르면서 믿음직한 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 이 몸뚱아리가 뭐라고... 내가 지금까지 누구 때문에 살았는데... 내 아들이 잘 못되지 않을 수만 있다면 나는 괜찮아..'

아들이 내 입술을 탐해 온다.

나는 거부할 수가 없었다.

다시 아들의 애무가 시작되었다.

나의 마음이 바뀌어서 그런지 아까보다 더 강한 자극이 느껴졌다.

내 몸은 좀 더 적극적이 되 가고 있었다.

내 몸 속에서 느껴지는 아들의 자지는, 이제는 너무 좋게 느껴졌다.

갑자기 저 깊은 곳에서 엄청난 흥분과 행복감이 올라왔다.

나는 아들과 다시 한번 엄청난 섹스를 했다.

아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내 질속 깊은 곳에 또 사정을 했고, 나는 엄청난 절정을 맛 볼 수가 있었다.

우리는 서로 몸을 씻어 주고 방으로 돌아왔다.

아직도 절정의 여운이 남아서 나른한 나에게, 아들이 다가와서 달콤하게 키스를 해준다.

강한 행복감이 들면서 아들이 더욱더 사랑스러워졌다.

'그래... 이렇게 사는거지... 난 아들을 위해서뭐든지 할 수 있는거니까...'

그렇게 나는 아들의 여자가 되었다.

아들은 내 몸을 아무때나 요구하지 않았다.

마치 내 남편이나 된 듯 절묘한 시점에 적절한 태도로 나를 안아왔다.

도저히 15살 사춘기 소년의 욕정어린 모습이 아니었다.

나는 그런 아들의 모습에 안도감이 들면서 아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남편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릴 정도로, 나는 아들을 사랑하고 의지하게 되어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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