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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니 어머니는 이미 일어나 계셨다.

옆을 보니 동생들은 아직도 꿈나라다. 가만히 다가가서 동생들 얼굴을 봤다.

이제 국민학교(당시에는 초등학교를 국민학교라고 했음) 6학년 여동생 진희, 생일이 빨라 1년 먼저들어간 5학년 막내동생 성훈이.. 왠지 정겹고, 귀엽게 보였다.

'이제 니들 고생 끝났다. 이 오빠가 니들 다 책임진다.' 속으로 다짐해 보면서 밖으로 나왔다.

부엌으로 나오니 어머니가 우리 도시락을 싸기 위해 석유곤로 위에서 반찬을 하고 계신다.

나는 어머니에게 다가가서 뒤에서 살짝 안았다.

"어머니 안녕히 주무셨어요? 아침부터 고생하시네요...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하면서 어머니 볼에다가 살짝 입맞춤을 해 주었다.

"어..어.. 우리 아들 일어났어?"하시면서 어색한 웃음을 지으신다.

그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예뻣다.

'후후.. 우리 어머니한테도 이런 새색시같은 모습이 있었네..'하고 생각했다.

어머니를 가만히 안고 있으니 내 자지가 단단해졌다.

나의 지금 몸은 15살이다.

아침에 자동으로 발기가 되는 나이, 더구나 매력적인 어머니를 뒤에서 안고 있으니 당연히 더욱더 발기를 하는 것이었다.

자지를 어머니 엉덩이에다가 가만히 붙이고서 살짝 압력을 가해보았다.

어머니가 움찔하시더니, 왼손을 돌려서 내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시면서 얼른 가서 씻고 오라신다.

어머니 볼에다가 다시 뽀뽀를 쪽 해주고 난 아래층 화잘실로 내려갔다.

아침밥을 먹고, 도시락을 챙긴 후, 어머니를 꼭 안고서 볼에 뽀뽀를 해주고 학교로 갔다.

쑥스러워 하시면서도 볼이 발그레해지는 어머니..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둘째 여동생이 그런 우리를 보고 "얼래.. 오빠가 왠일이래?" 하면서 웃는다.

교실에 들어가니 그동안 연락한번도 못했던 반가운 얼굴들이 있다.

홍구, 영진이 등.. 친하게 지냈고, 나를 타락의 길로 이끌었던 정겨운 친구넘들이 보였다.

오랜만에 듣는 수업은 재밌었다.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교과서를 펴놓고 정겨운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으니 왠지 다른 기분이 들었다.

다시 한번 사는 인생이다보니 모든 것이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느껴졌다.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이 놀러가자고 한다. 하지만 이제 나는 옛날의 내가 아니다.

얼른 집에가서 어머니를 보고 싶었다.

친구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집에왔는데 어머니는 안계셨다. 어디 일 가셨나보다.

조금 있으니 동생들이 돌아왔다.

나는 동생들을 씻기고, 공부를 시키기 시작했다.

둘째 여동생 진희는 공부를 못했다. 내 기억에 고등학교까지 뒤에서 놀던 애였다.

막내는 공부는 곧잘 했지만 내가 무협지를 알려준 뒤부터는 나보다 더 중독이 되서 공부를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제 내가 동생들을 성공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럴 자신도 있었다. 나는 이미 내 동생들의 운명을 알고 있으니까...

동생들 숙제를 봐주고, 나도 숙제를 했다.

얼마후에 어머니가 오셨다. 우리 모습을 보시더니 놀라시다가 웃으시면서 기뻐하신다.

숙제를 다 하고, 저녁먹기 전까지 옥상에서 동생들이랑 놀았다.

옛날에는 그렇게 재밌던 놀이가 중년에 다시 하려니 별로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동생들끼리 놀라고 하고 나는 방으로 들어갔다.

어머니는 저녁준비까지 시간이 있으신지 가발을 뜨고 계셨다.

나는 어머니 옆으로 다가가 "어머니 힘드시죠? 조금만 기다리세요.. 제가 금방 돈 많이 벌어다 드릴게요.." 했다.

어머니는 웃으시면서 "그래 얼른 돈 많이 벌어서 이 에미 좀 호강 시켜줘라.."하신다.

나는 어머니 뒤로 가서 어머니 어깨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어이구 시원하다. 우리 아들이 효자네.." 하시면서 웃으셨다.

"어머니 안돼겠어요. 어머니 어깨가 너무 많이 뭉쳤어요.. 이쪽으로 엎드려봐요.."

난 어머니를 엎드리게 하고 어깨부터 서서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어깨부터 시작해 양 팔, 등, 옆구리, 허리 쪽으로 천천히 애무하듯이 주물러 갔다.

어머니는 시원하신지 "음..음.." 하면서 신음을 흘리셨다.

나는 어머니 엉덩이 위로 올라가서 걸터 앉았다.

슬슬 허리랑 옆구리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안마였으면 힘들었겠지만 애무라고 생각하니 내가 먼저 흥분한 상태였다.

약간 살이 있는 허리를 주무르자 그 부드러운 살의 느낌이 나를 흥분시켰다.

옆구리를 주무르다가 훑듯이 겨드랑이까지 손을 쫙펴서 밀어올렸다.

손가락 끝에 어머니의 가슴이 걸렸다. 보드라운 어미니의 가슴의 촉감이 좋았다.

몇번 더 그렇게 옆구리를 훑어서 가슴을 느낀 후, 어머니의 엉덩이 위에서 반대방향으로 돌아앉았다.

어머니의 종아리부터 주무르면서 쓸어올리기 시작했다.

매끈매끈한 종아리의 느낌을 느낀 후 점점 치미속으로 손을 넣어가면서 허벅지 쪽으로 손을 움직였다.

무릎 뒤쪽부분을 강하게 자극하자 어머니 몸이 움찔하셨다. 호오...성감대 발견...

허벅지에 손을 밀착하고 강하게 주무르면서 올라왔다.

손에 착착 감기는 그 허벅지 보드라운 안쪽살의 느낌은 나를 떨게 만들었다.

엄지손가락을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강하게 자극하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몸이 움찔움찔 한다. 사타구니 근처까지 올라오니 허벅지 안쪽에서 후끈한 열기가 느껴졌다.

다시 반대로 돌아 허벅지 위에 걸터 앉아서 어머니의 엉덩이를 움켜잡았다.

어머니의 엉덩이는 몸매에 비해 생각보다 컷다. 골반이 넓어서 그런것 같다.

엄청난 탄력감과 그 부드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손바닥 밑쪽 두툼한 부분으로 엉덩이 바깥쪽 움푹한 부분을 강하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몸이 또 떨리기 시작했다.

"이제 됐어.. 우리 아들 힘들텐데.. 고마워..."하시면서 일어나려고 하셨다.

나는 그대로 앞으로 엎드리면서 엉덩이 골짜기에 내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리고 손을 어머니 겨드랑이 사이로 집어넣어서 가슴을 감싸 쥐었다.

"어머... 얘가 왜 이래..?"

"헤헤..어머니 가슴 너무 부드럽다..." 나는 능청맞게 웃으면서 어머니 가슴을 주물럭 거렸다.

"더워 얼른 비켜.." 하시면서 어머니는 몸을 흔드셨다.

"어머니 내가 안마해주니까 어땠어? 시원하지?" 하면서 엉덩이골짜기에 꽂친 자지에 힘을 주었다.

"엉...시원했어...안마 아주 잘하던데 어디서 배웠어?"

"헤헤.. 어디서 배운게 아니라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한테 한다고 생각하니까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하면서 계속 가슴을 주물렀다.

더 있다가는 어머니가 화 내실수 도 있기 때문에 엉덩이골짜기에 자지를 한번 쎄게 박으면서 어머니를 자극하고 일어났다.

어머니도 따라 일어나시는데 얼굴이 예쁘게 발그레해져 있다.

저녁을 먹고, 나는 동생들을 앉히고 공부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동생들은 옥상에서 맨날 나랑같이 뛰놀았었는데 갑자기 공부를 하라고 하니 죽을라고 했다.

옛날같았으면 공부가르치면서 그것도 모르냐고 피잔주고 때리고 했을테지만 지금은 아버지의 심정이 되서 동생들을 아주 착실히 잘 달래가면서 가르쳤다.

"우리 아들이 중학생이 되더니 진짜 어른이 다 됐네...동생들 챙길줄도 알고..." 하고 어머니는 대견스러워 하셨다.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이다.

어머니는 갈아입을 옷과 수건, 비누를 챙겨서 4층 화장실로 내려가셨다.

나는 조심스럽게 따라 내려갔다.

화장실 바깥 문을 닫으면 문 밑으로 손가락 두개정도 되는 틈이 생긴다.

나는 화장실 밖에 바닥에 멀찍이 엎드려 틈으로 안을 들여다 보았다.

이미 옷은 다 벗으셨는지 어머니가 알몸으로 쪼그려 앉아서 몸에 물을 끼얹고 계셨다.

어머니의 왼쪽 허벅지, 엉덩이, 옆구리만 보였다.

'어머니 이쪽으로 돌아봐요...' 속으로 외쳐보지만 계속 그 자세를 유지하고 있어서 앞의 털 쪽은 볼 수가 없었다.

물기를 닦을 때는 서 계시는 건지 허벅지 위쪽이 보이지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방으로 돌아와서 자리 누웠다. 다른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았다.

며칠동안 나는 어머니 목욕하실 때마다 화장실 문틈으로 엿보기만 하고 있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나는 어머니가 옷을 다 벗었을 때즈음 화장실 문을 두드렸다.

"어머니 저에요..."    "어...왜?"

"어머니 저도 더워서 목욕하고 싶은데 들어가도 되요?"

어머니는 잠시 고민하시는 듯 하시더니 문을 열어 주셨다.

역시 어머니는 거절을 안하셨다.

나는 들어가면서 재빠르게 어머니의 알몸을 스캔하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가슴은 C컵 정도로 꽤 커 보였고, 보기좋게 융기되어 전혀 쳐지지가 않았다.

어머니의 가슴은 동그란 형태를 띄고 있었고, 가슴끝에는 다갈색의 젖꼭지가 달려있었다.

그 밑으로 이어지는 배...아직은 젊은 어머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을 정도로 살이 없었다. 아랫배가 살짝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듯..

그 밑으로 보이는 어머니의 검은 숲..어머니의 음모는 꽤 양이 많았다.

목구멍으로 침이 꿀꺽 넘어갔다.

어머니는 다리를 살짝 꼬고 있고, 문을 잡고 허리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있어서 더 깊은 곳은 보이지가 않았다.

내가 들어가자 어머니는 문을 잠그고, 얼른 뒤돌아서 평소에 하던 자세대로 쪼그리고 앉으셨다.

그리고는 물을 끼얹기 시작하셨다.

쪼그리고 앉아서인지 어머니의 유방이 눌려서 양쪽으로 볼록 나와있었다.

허리를 약간 앞으로 구부리고 있지만 확실히 잘록함이 돋보이는 허리였다.

그 아래로 급격하게 넓어졌다 중심을 향해 다소곳이 모여있는 엉덩이와 계곡이 보였다.

백열등 아래서 부셔지는 물방울들이 어머니의 흰 피부에 부딛치면서 어머니의 몸을 반짝거리게 만들고 있었다.

20대 아가씨들보다 피부는 더 좋은 것 같았다.

나는 어머니한테 다가가면서 "어머니 등에 비누칠 해드릴게 이리 주세요." 당당히 얘기했다.

"어...어... 그럴래?" 쑥스러워 하시면서 어머니는 비누를 넘겨 주신다.

"와... 어머니 피부 진짜 좋다... 완전 부드러운데..." 난 밝게 얘기하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내 자지는 이미 크게 발기해 있는 상태였다.

어머니 등에 비누칠을 서서히 하면서 나는 몸을 어머니 등쪽에서 옆쪽으로 이동시켰다.

내 발기되 있는 자지를 어머니에게 당당히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나는 다리는 꼿꼿하게 피고 허리만 숙인상태에서 어머니 등을 양손으로 문대기 시작했다.

가랑이 사이에 자지가 크게 발기해서 꺼덕거리고 있었다.

마치 자랑하듯이 어머니 옆에 서서 움직였다.

어머니의 얼굴을 보자 내 자지를 보고 매우 놀라시는 것 같았다. 하지만 별 말씀은 안하셨다.

어머니는 얼굴을 붉히면서 내 자지를 힐끔힐끔 쳐다보고 계셨다.

나는 몸을 좀더 어머니 쪽으로 다가서면서 슬금슬금 어머니 얼굴쪽으로 이동했다.

나는 어머니 등을 앞으로 밀면서 내 다리 쪽으로 숙이게 만들었다.

나는 잽싸게 몸을 얼굴쪽으로 움직이면서 어머니 얼굴이 내 자지쪽으로 오게 만들었다.

어머니는 앞으로 안 넘어지려고 손을 들어 앞으로 지탱하려는 듯이 내 다리를 잡아오셨다.

그런데 어머니의 한 손은 내 허벅지를, 다른 한 손은 내 자지를 잡아버리신 것이다.

깜짝 놀라서 어머니는 고개를 번쩍 드시는데 내 자지는 어머니 코앞에 위치해 있었다.

얼마나 놀라셨는지 내 자지를 잡은 손을 띄지도 않으셨다.

나는 허리를 펴면서 어머니 등에 있던 손을 어깨쪽으로 옮기면서 앞으로 잡아당겼다.

자지가 어머니 입에 부딛쳤다.

어머니가 내 얼굴을 올려다 보신다.

"어머니 부탁해요..." 내가 조용히 말하면서 손으로 어머니의 뒷머리를 살짝 잡고 땡겼다.

약간의 저항이 느껴지는 듯 했고, 어머니의 눈동자가 심하게 흔들렸다.

하지만 곧 어머니는 그 빨간 입을 열어서 내 자지를 천천히 빨아들이셨다.

어머니의 입은 너무 부드럽고, 따뜻했다.

"헉~~" 나는 참지 못하고 신음성을 낼 수밖에 없었다.

어머니는 눈을 감으시더니 천천히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진퇴운동을 시작하셨다.

나는 어머니 머리를 잡고 보조를 맞추기 시작했다.

"어머니 혀를 움직여봐요.." 내가 얘기하자 어머니는 혀를 내 귀두에 감아오셨다.

어머니는 내 자지를 빨면서 가끔 눈을 떠서 나를 올려다 보셨다.

나는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뚫어질 듯이 쳐다보면서 눈이 마주칠 때마다 미소를 보내주었다.

몇번 나와 눈이 마주치신 어머니는 내 미소를 보고는 싱긋 웃으시더니 사까시의 속도를 높여주셨다.

중년인 나는 호흡을 조절하고 있지만, 소년인 이 몸뚱이는 자극을 참지 못했다.

격한 어머니의 움직임과 강한 흡입력에 결국 참지 못하고 나는 어머니의 입에 싸고 말았다.

저 붕알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강한 쾌감에 나는 부들부들 떨었다.

5~6번의 자지의 꿈틀거림이 끝나도 어머니는 내 자지를 물고 계셨다.

내가 한숨을 쉬면서 뒤로 물러서자 어머니는 나를 쳐다보면서 꿀꺽꿀꺽 내 정액을 삼키셨다.

"이제 됐어..?" 하시면서 어머니는 나를 올려다 보신다.

너무나 아름다운 그 모습에 나는 어머니에게 달려들어 안아버렸다.

어머니를 강하게 껴안으면서 내 입술을 어머니의 입술에 가져갔다.

"어머니 사랑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하면서 강하게 키스를 했다.

어머니는 깜짝 놀라서 동작이 정지되어 있다가 살짝 웃으시면서 내 등을 쓰다듬어 주신다.

"나도 사랑해 우리 아들..." 하시면서 힘을 푸셨다.

나는 어머니의 아랫입술을 당겨서 빨기 시작했다.

조금 있다가 혀를 어머니 입속으로 집어넣었다. 어머니는 이를 닫고 가만히 계셨다.

내가 좀더 강하게 아랫입술을 빨면서 자극하자 이빨이 살짝 열리면서 내 혀를 받아주셨다.

어머니의 입속을 내 혀로 휘젓고 다니면서 계속 어머니의 혀를 자극했다.

어머니의 혀가 살짝 나왔다. 나는 기회라는 듯이 어머니의 혀를 끌어당겨 쭉쭉 빨았다.

그러자 어머니의 몸에서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좀더 강하게 어머니를 끓어안고 내 혀를 다시 어머니의 입에 집어넣었다.

"음~~" 어머니는 약하게 신음을 흘리면서 내 혀를 살살 빨아 주셨다.

계속 강렬하게 키스를 하면서 오른 팔을 풀어 어머니의 유방을 살짝 잡았다.

내 손에서 조금 넘쳐나는 어머니의 유방... 너무 부드럽고, 탱탱했다.

유두를 손가락 사이에 넣고 살살 돌리기 시작하자 어머니의 유두가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음~~ 음~~~" 어머니의 유두를 돌리자 어머니의 신음이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어머니를 밀어서 타일 벽에 기대게 만들고 어머니의 다른 쪽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아..음~~ 음~~" 어머니의 입에서 좀 더 큰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오른손으로 어머니의 유방을 주무르고, 유두를 살살 돌리며, 입으로는 유두를 혀로 핥고, 이빨로 살살 씹어주었다.

"아...아...아..." 어머니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나는 왼손을 어머니의 등쪽으로 가져갔다.

왼손으로 천천히 어머니의 척추라인을 쓸기 시작했다.

손가락에 약간의 힘을 주어 어머니의 허리쪽 척추를 쓸어주자 어머니는 다시 몸에 힘이 빠지는지 휘청한다.

내 온몸에서 땀이 날때까지 계속 이렇게 정성을 다해서 입과 손으로 유방과 척추를 애무해 주었다.

한참 후 어머니는 몸을 경직시키면서 발끝으로 몸을 밀어올리면서 벽에 강하게 기대는 것이었다.

"아..아...아..." 엄청난 신음소리와 함께 절정에 이른 것이다.

이제 시간이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머니를 놓아주었다.

어머니는 벽에 기댄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나는 어머니에게 다가가 몸을 꽉 끌어 안았다.

어머니는 노곤한 상태인지 내 품에 폭 안겨서 머리를 내 어깨에 기대고 계셨다.

손을 밑으로 밀어넣어 보지에 가져다 댔다.

가운데손가락을 펴서 어머니의 보지에 꼳아 넣었다.

"아~~ 아~~~" 온 몸은 나에게 기대어져 꽉 붙잡힌 채 어머니 입에서 신음이 나기 시작했다.

이미 어머니의 질은 애액으로 흥건한 상태였고, 아무 저항없이 내 손가락이 쑥 들어갔다.

나는 손가락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음...음....아~~~~아~~~" 어머니는 내 손가락 움직에 맞춰 신음을 내고 있었다.

어머니의 음액이 좀더 많아지고, 허리가 들석들석 하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헉~~헉~~ 앙~~~아~~~" 어머니의 얼굴은 새빨개져 있고, 계속해서 입을 벌리고 신음을 내고 있었다.

나는 어머니를 일으켜 세우면서 어머니 뒤로 돌아갔다.

어머니 손으로 벽을 집게 만들고 어머니 몸을 충분히 뒤로 뺐다.

무섭도록 발기된 자지를 잡고 어머니의 뒤에서 보지구멍에 겨냥했다.

거칠것없이 한번에 자지를 찔러넣었다.

이미 충분히 젖어있던 어머니의 보지는 아무 저항없이 자지를 끝까지 받아들였다.

"헉....아~~~~~" 어머니는 숨삼키는 소리와 함께 미묘한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나는 자지를 찔러넣고 한동안 움직이질 못했다.

어머니 질의 느낌이 너무나 좋았기 때문에 그 느낌을 느끼느라 움직일 수가 없었다.

너무나 따뜻했다. 내가 자라고 태어난 곳이어서 그런지 내 것에 꼭 맞춰놓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헐렁하지도 않고, 너무 꽉 조이지도 않고... 자지에 적절한 느낌을 주면서 부드럽게 감겨오는 느낌이 바로 어머니의 나에대한 사랑과 같았다.

천천히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움직일때마다 딸려오는 어머니의 질근육들이 나를 엄청난 쾌감으로 이끌고 있었다.

어머니와 섹스를 한다는 도착적인 생각에 내가 지금까지 관계했던 어떤 여자보다도 느낌이 좋았다.

미칠것같이 몸서리쳐졌다.

어머니의 보지에 진퇴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질척질척...' 음액이 튀는 소리가 났다.

'철석철석...턱턱..." 어머니의 허벅지와 엉덩이에 내 살이 부딛치는 소리가 났다.

"아아~~~아~~~아~~~~앙~~~" 그 때마다 어머니의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어머니의 풍만하고 부드러운 엉덩이를 양손으로 힘껏 부여잡고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어머니의 몸이 점점 바닥쪽으로 내려간다.

"아아~~~~~~~~~~~~~~~~~~~~아~~~~~~~~~~~~~~~~~~악~~~~~~~~~~~~"

어머니의 신음이 점점 커지고, 어머니의 몸에 점점 힘이 들어갔다.

오르가즘에 이르고 있는 것이었다.

어머니의 질이 나의 자지를 엄청난 힘으로 물어오기 시작했다.

질의 압박을 느끼면서 나도 사정을 위해 피치를 올리기 시작했다.

"아....아....미칠... 것... 같아... 나... 죽어... ...악~~~~~"

어머니의 외마디 비명이 울려퍼지면서 나도 어머니의 엉덩이를 강하게 잡아당기면서 어머니의 깊은 곳에다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꿀렁꿀렁 엄청난 양의 정액이 어머니의 자궁 속으로 밀려 들어갔다.

한참을 어머니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밀어넣은 상태로 경직되어 있다가 힘을 풀고 물러났다.

어머니는 바닥에 철썩 주저앉았다.

나도 어머니 옆에 철썩 주저앉았다.

"어머니 사랑해요....너무너무 사랑해요..." 나는 어머니를 쳐다보면서 말했다.

어머니는 힘이 하나도 없으신지 그냥 축 늘어져 있었다.

잠깐의 시간이 지나고 어머니는 정신이 돌아오시는지 조용히 울기 시작하셨다.

나는 조용히 어머니 옆으로 다가가 어깨를 꼭 끌어안아 주었다.

화를 내야하는 것이 당연한 상황인데도 어머니는 그저 울기만 하고 있었다.

나는 어머니를 위로하기 시작했다.

"어머니, 전 어머니를 너무너무 사랑해요... 제 어떤 것보다 어머니를 사랑해요... "

"전 지금 우리가 한 이 행동이 하나도 두렵거나 미안하거나 죄스럽지 않아요..."

"전 어머니를 한순간도 사랑하지 않은적이 없어요. 앞으로도 영원히 어머니를 사랑할 거에요..."

"어머니, 제가 반드시 어머니를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어머니는 아무 대답도 없이 그냥 울고만 계셨다.

나는 어머니의 어깨에 손을 얹어 작게 두드리면서 어머니의 울음이 그치기만을 기다렸다.

한참을 서럽게 우시던 어머니는 손으로 얼굴의 눈물을 닦으시면서 코를 훌적이셨다.

어느정도 눈물이 그친 듯 했다.

어머니를 뒤에서 껴안으면서 벌떡 일으켜 세웠다.

"자...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이제 씻으셔야죠.."

어머니는 슬픈 눈으로 나를 쳐다만 보고 계셨다. 하지만 더이상 눈물은 안나오는것 같았다.

"우리 이제 어떻하니...? 우리 이러면 안된단 말이야..."

어머니는 고개를 떨구시더니 또다시 울기 시작했다.

난 어머니의 얼굴을 양손으로 살짝 말아쥐면서 눈물 가득한 어머니의 눈을 쳐다보면서 말했다.

"어머니 절 보세요... 어머니 절 사랑하시죠? 전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어머니가 절 목숨보다도 사랑하시는 걸..."

"어머니 생각해 보세요.. 어머니가 지금 이렇게 힘들어 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요? 어머니가 괴로워 하시면 저도 괴로워져요.. 그러면 어린 아들은 더 이상 살아갈 수 없어요... 어머니는 목숨보다 아끼는 제가 살 수 없어서 잘 못되기를 원하세요"

어머니는 급하게 눈물을 거두면서 고개를 좌우로 흔드셨다.

"아니야..아니야... 우리 사랑하는 아들이 잘 못 되면 안되..."

"네.. 맞아요... 저는 절대 잘못되지 않아요...내가 사랑하는 어머니가 계시는 한 저는 절대 잘 못 될 수 없어요.. 지금 어머니의 감정이 근친상간이라는 죄스러움과 아버지에 대한 미안함 등에 격하게 움직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살아가야 하자나요??"

"또 우리는 서로 목숨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자나요...?"

"제가 어머니의 사랑의 힘이 되어 드릴게요... 어머니도 제가 버틸 수 있는 힘이 되 주세요..."

어머니의 눈동자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나를 가슴에 끌어안으신다.

"미안해 우리 아들...엄마가 미안해... 다 엄마가 잘못한 거야.."

"아니요...어머니... 우린 잘 못한게 아니에요... 서로 사랑한 거에요...어머니 전 정말로 어머니를 사랑해요..."

"그래..알아...엄마도 우리 아들 많이 사랑해..."

어머니의 얼굴을 끌어당겨 입술에 깊고 진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이제 어느정도 진정되셨는지 어머니도 눈을 꼭 감으시고 입을 살짝 벌리시면서 내 키스에 응해 오셨다.

진한 키스를 하면서 다시 어머니의 유방을 살살 애무하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유방을 빨면서 강하게 애무를 했고, 어머니와 우리는 다시 한번 진한 섹스를 시작했다.

"헉~~~~헉~~~~아.. 좋아.....아......아...."

"아... 아... 너무.. 커... 내안에... 꽉차는... 거... 같아... 아..."

"아...아...아들... 너무 .... 잘 해.... 아....죽을 것 같애....악....."

어머니는 아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애욕의 소리를 내 뱉었다.

나는 다시 한번 어머니의 자궁에 정액을 뿜어내었다.

잠깐 머리 속에 어머니의 임신에 대한 걱정이 들긴 했지만, 나는 과거에 정자가 거의 없어서 애를 가질 수 없었던 사람이다. 걱정은 금새 사라져 버렸다.

우리는 땀과 애액으로 젖어있는 몸을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방으로 올라왔다.

시간이 벌써 1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동생들은 이미 잠들어 있었다.

어머니와 나란히 누운 후 나는 어머니에게 다가가 이마에 살짝 키스를 해 주었다.

아직도 근심스런 얼굴이지만 아까보다는 많이 안정을 찾은 얼굴이었다.

"어머니 사랑해요..." 하며 나직이 속삭이며 환하게 웃어주었다.

그러자 어머니도 약하게 웃음을 짓고 나를 가만히 올려다 보셨다.

내가 고개를 천천히 내려 어머니의 입술로 가져가자 어머니도 눈을 살짝 감으시면서 입을 살짝 벌리셨다.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손으로 어머니의 유방을 살살 만져주었다.

"음~~~~" 어머니의 나직한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서로 사랑과 친밀함의 키스를 한 후 "어머니 안녕히 주무세요..." 하고 어머니 옆자리에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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