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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꿈도 많고 가을이면 낙엽이 떨어지는 소리에 우수에 차고 함박눈이 내리면 그 포근함에 마구 뛰어놀며 비가 오면 우수에 찬 얼굴로 고민에 휩싸이는 방년 19세의 소녀입니다.

그런 저에게는 어려서부터 고민이 있었습니다.

사촌오빠 때문이었습니다.

사촌오빠!

사촌오빠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설래 입니다.

지금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조그만 면 소재지인데 사촌오빠는 공익요원으로 근무를 하기에 항상 만납니다.

물론 일주일에 몇 번씩 빠구리도 하고요.

사촌오빠는 지금 키가 180이 조금 안 되고 외모는 제 친구들이 침을 흘릴 정도랍니다.

제사 사촌오빠하고 그렇고 그런 사이인지 모르기에 애들은 툭 하면 우리 사촌오빠를 소개시켜 달라고 요구를 하여 저를 미치게 만든답니다.

남자 애인은 다른 여자에게 소개를 시키는 미친년이 이 세상에 어디에 있겠습니다.

천부당만부당한 일이 아닌가요?

그렇기에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전 사촌오빠가 하라는 일은 그게 죽는 일이라도 한답니다.

물론 커서 결혼 적령기가 되면 사촌오빠는 저를 두고 다른 여자와 혼인을 하겠죠.

하지만 그때까지 만이라도 저는 사촌오빠의 영원한 종으로 남기로 했답니다.

사촌오빠와 저의 관계는 한참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우리 마을은 면소재지에서 겨우 1Km떨어진 곳이지만 부락의 크기는 제법 큰 편입니다.

물론 요즘은 많이 도시로 빠져나간 탓에 규모면에서는 조금은 줄었지만.........

그리고 우리 마을은 집성촌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성씨는 밝히지 않으렵니다.

사촌오빠와 저는 세 살 차이가 납니다.

전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기 전부터 제 또래의 애들과 놀지를 아니하였습니다.

항상 전 사촌오빠 또래에 그도 주로 남자애들과 어울렸습니다.

지금 우리 부락에는 제 사촌오빠 또래라면 오촌당숙이(아버지의 사촌형제)유일합니다.

오촌당숙 아버지가 나이도 많고 또 결혼도 일찍 한 탓이라고 하더군요.

겨울밤이면 주로 우리 집의 제 방에서 놀았습니다.

엄마가 군불을 넉넉하게 넣어주었기에 우리지에서도 제 방이 제일 뜨끈뜨끈 하였거든요.

좌청룡우백호라 하였던가요.

이불 밑에 사촌오빠가가 가운데에 눕고 오른 쪽은 제가 그리고 사촌오빠 왼쪽은 오촌당숙 자리였습니다.

사촌오빠가 항렬을 낮았지만 키도 크고 힘도 세어서 대장을 도맡아놓고 하였거든요.

항렬이 높은 오촌당숙도 우리 사촌오빠 앞에서는 고양이 앞의 쥐나 마찬가지였거든요.

그럼 동화책은 오촌당숙이 읽었습니다.

그건 우리 사촌오빠와 저에게는 하나의 방패막이에 불과하였습니다.

오촌당숙이 동화를 읽는 것은 어른들이 들으라는 것이었지 실상 사촌오빠와 난 다른 짓을 이불 속에서 하였거든요.

사촌오빠가 제 치마 안에 손을 넣고 제 보지를 주물렀고 그리고 공 알에 자각을 주어 어린 저였지만 흥분토록 했거든요.

흥분이 되어 신음이라도 나올라치면 저는 오촌당숙이 눈치를 차리지 못 하도록 두 손으로 입을 막고 있기도 하였답니다.

그런 놀이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여서도 여전히 계속이 되었습니다.

낮에는 학교에서 마치고 돌아와서는 밥상을 가운데 놓고 마주 앉았고 오촌당숙은 옆에 항상 앉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랑이를 벌려주면 사촌오빠는 발가락으로 제 보지를 즐겁게 해 주었고 밤이면 이불 속에서 손으로 해 주었습니다.

그런 놀이는 거의 매일 하였지만 오촌당숙이라는 거치적한 사람 때문에 전혀 진정이 없었습니다.

물론 간혹 저도 사촌오빠의 좆을 이불 속에서 만지기도 하였지만 말입니다.

그러던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얼마 안 된 어느 날 오촌당숙이 무슨 일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오지 않았고 엄마아빠도 면에서 무슨 회의인지 행사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가고 없어서 우리 집 우리 방에 사촌오빠와 저만 있었습니다.

“순아 보지 구경 좀 하자”사촌오빠가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사촌오빠가 하라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다 하였습니다.

“응”그랬기에 전 서슴없이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내렸습니다.

“누어봐”사촌오빠가 지시하였습니다.

“응”전 사촌오빠의 종이었습니다.

“다리 벌리고”사촌오빠가 제 보지둔덕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말하였습니다.

“응”제 대답은 아주 간단하였습니다.

“예쁜데”사촌오빠가 제 보지 금을 벌려보며 말하였습니다.

“정말?” 사촌오빠가 보지를 보자고 한 후에 처음으로 응이 아닌 말이 제 입에서 나왔습니다.

“응”하고 대답을 하더니 갑자기 사촌오빠가 허리를 구부리더니

“더러워”제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사촌오빠가 제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가만있어 다리 더 벌리고”사촌오빠가 고개를 들고 저를 보며 말하였습니다.

“응”다시 전 응으로 대답을 하였습니다.

“간지러워”다리는 벌렸지만 발바닥으로 모으고 발바닥을 비비며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촌오빠의 제 보지를 빠는 흡입력을 더 강하여 졌습니다.

“오빠 오줌 마려!”간지러운 느낌이 살아지더니 밑이 지근거리며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오줌이 아니래 싸”잠시 고개를 들고 말하였습니다.

“응”하고 대답은 하였지만 이상하게 사촌오빠가 제 보지에서 입을 때자 갑자기 허전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촌오빠가 다시 제 보지를 빨기 시작하자 그런 기분은 사라지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촌오빠는 제 보지를 빨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 알을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튕겨서 자극을 주었습니다.

얼마 후 전 가만히 있지 못 하고 엉덩이를 들썩이기도 하는 지경이 이르고 말았습니다.

“아파”사촌오빠가 손가락으로 살짝 눌렀습니다.

“알아 너도 빨아”사촌오빠가 그 동안 구경은 못 하고 주무르기만 하였던 고추를 끄집어내더니 제 입에 넣으려 들었습니다.

사촌오빠의 명령에 거역을 하지 못 하는 입장이기에 난 사촌오빠의 좆을 잡고 빨았습니다.

“이빨 닿게 하지 말고”사촌오빠가 미간을 찌푸리며 명령하였습니다.

전 아주 조심스럽게 빨았고 그러자 사촌오빠가 몸을 돌리더니 제 보지를 다시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놀이는(?) 오촌당숙 눈을 피하여 자주 가졌습니다.

“웩! 뭐야 오빠 더러워”오빠가 5학년이 되고 제가 2학년이 되었던 해 가을에 집 뒤산 중턱에서 그 날도 오촌당숙 눈을 피하여 사촌오빠와 그 놀이를 하는데 오빠가 신음을 내는가 싶더니 제 코를 자극하고 입을 쓰게 만드는 하얀 액체가 사촌오빠 좆에서 나오자 구토를 하며 뱉고 물었습니다.

“흐흐흐 이제 나도 어른이다, 흐흐흐”사촌오빠가 저로서는 도저히 알아들을 수가 없는 말을 마치 혼잣말처럼 응얼거렸습니다.

“어른?”사촌오빠 좆에서 툭툭 치듯이 계속 나오는 하얀 물을 보며 물었습니다.

“그래 이 좆 물이 여기로 들어가면 아기가 생기지”제가 사촌오빠 좆을 빠는 동안 사촌오빠가 만지다가 하얀 물이 나오자 만지는 것을 멈추고 신음만 하던 사촌오빠가 다시 제 보지를 만지며 말하였습니다.

“정말?”노란 토끼눈으로 사촌오빠와 좆을 번갈아보며 물었습니다.

“응”사촌오빠가 대답하였습니다.

“오빠야 그럼 내 보지에 싸라 오빠 애 낳고 싶다”정말이지 철부지였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런 말이 나오겠습니까.

“야 임마! 너는 나에게 시집을 오지 못 해 그래서 넌 내 아이 낳지 못 해”사촌오빠가 버럭 화를 내며 말하였습니다.

“오빠야 왜? 난 오빠야 하고 결혼 할 건데”저로서는 오빠를 놓치지 않고 싶었습니다.

“사촌끼리는 장가 시집 못 가 이렇게 남모르게 놀기는 하지만”사촌오빠의 대답은 완전히 냉랭하였습니다.

“...........”그때서야 전 사촌 간에 장가 시집을 못 간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삼촌에게도 이런 놀이 한다는 것 이야기 하지 마 알았지?”사촌오빠가 당부하자

“응 그럼 나랑 이 놀이는 계속 하지?”전 오로지 사촌오빠를 제 곁에 붙잡아 놓아야 한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래 참 오늘 좆 물 나온 기념으로 보지에 대어볼까?”치마를 들치며 말하였습니다.

사실 그때까지도 사촌오빠와 저는 서로 좆과 보지를 빨아주거나 아님 만지작거리는 것이 전부였으나 좆을 보지에 넣기는커녕 좆을 보지에 대고 문지르는 놀이도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게 뭔데?”호기심이 동하였습니다.

“너 빠구리란 말 들어봤지?”사촌오빠가 저를 풀밭에 눕히려고 앉히고 가슴을 밀며 물었습니다.

“응 하지만 빠구리가 뭔지는 몰라”전 오빠의 손에 의하여 풀밭에 누우며 말하였습니다.

“내 좆은 이 보지구멍 안에 넣고 아까 나왔던 하얀 좆 물을 보지구멍 안에 싸는 게 빠구리야”사촌오빠가 제 치마를 배 위로 올리더니 좆으로 보지에 대고 문지르며 말하였습니다.

“오빠야 그럼 넣어 봐”고개를 들고 사촌오빠가 좆을 잡고 제 보지에 대고 상하로 문지르는 것을 보며 말하였습니다.

“가만있어”사촌오빠가 말하였습니다.

“아~오빠야 아프다”미간을 찌푸리며 말하였습니다.

“못 참겠어?”사촌오빠가 좆을 제 보지에서 때며 물었습니다.

“아냐! 아냐 참아 볼게”사촌오빠에게 미움을 받기는 죽기보다도 싫었습니다.

“좋아”사촌오빠가 다시 좆을 제 보지에 대고 눌렀습니다.

“...........”아팠지만 사촌오빠에게 미움을 받는 것보다는 났다고 생각한 나머지 전 미간만 찌푸릴 따름이었습니다.

“좆 같이 구멍이 적어서 조금 밖에 안 들어간다.”사촌오빠가 푸념을 하듯이 말하였습니다.

“오빠야 그럼 구멍 키워라”고개를 들고 밑을 보며 말하였습니다.

거기에는 사촌오빠의 좆 대가리 일부가 제 보지 안에 박혀서 제 보지를 아프게 하고 있었습니다.

“아니 갑자기 키우면 안 되고 천천히 보지구멍 키우자”사촌오빠가 제 보지에 대가리 앞부분만 박혀있는 자신의 좆을 잡고 용두질을 치며 말하였습니다.

“응 알았어.”지금까지 저만 해 왔던 용두질을 스스로 치는 모습을 신기한 눈으로 보며 대답을 하였습니다.

“와 따시다”얼마나 지났을까.

전 제 보지에서 아주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흐흐흐 좆 물을 니 보지 안에 싸고 있다”사촌오빠의 말에 고개가 아파 풀밭에 대고 있던 머리를 다시 들고 밑을 봤습니다.

“오빠야 또 좆 물 나오네?”제 보지구멍에 사촌오빠의 좆 대가리 일부만 박혔지만 그 틈으로 나오는 좆 물을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며 물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자주 하자 알았나?”사촌오빠가 저를 보고 말하였습니다.

“오빠야 알았다. 언제든지 오빠야가 하자고 하면 난 할기다”하늘 같은 존재인 사촌오빠의 말에 적극적으로 찬동을 하였습니다.

제 보지에 사촌오빠의 좆이 완정하게 박힌 것은 제가 4학년에 올랐던 해의 어느 일요일 봄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조금씩 깊이 넣기를 반복하다보니 처녀막이 언제 터졌는지도 몰랐고 그리고 그 아픔도 점점 사라졌습니다.

분명한 것은 사촌오빠 좆에 의하여 제 처녀막을 상실하였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처녀막이 터지면서 피가 안 나왔다며 문제를 삼아 어쩔 수가 없이 사촌오빠에게 사촌오빠를 흠모하던 제 친구를 먹게 하였고 피가 나오는 빠구리 광경을 훔쳐보며 가슴을 치는 일이 생기게 만들었지만..........

그로부터 사촌오빠와 저의 빠구리는 상습화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동시에 생리도 나오지 않은 상태였지만 전 서서히 좆 맛에 익숙해 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5학년이 되었던 해 가을 전 첫 생리를 하였습니다.

물론 그 동안 사촌오빠하고 하루에 적어도 한 번 이상 빠구리를 하였고 친구나 아는 언니들 그리고 학교에서 성교육을 통하여 빠구리에 대한 많은 것을 알았고 인척간에 하는 빠구리를 근친상간이라고 하며 또 근친상간이 안 좋은 짓이란 것을 알았지만 전 이미 사촌오빠의 노예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촌오빠는 자신의 욕심과 나의 욕심을 채우자고 중학교에 다니면서도 초등학교인 우리 학교로 점심시간에 와서 저를 학교 뒷산으로 데리고 가서 빠구리를 하였으니까요.

그것까지는 좋았습니다만 전 하루하루가 힘들었습니다.

왜냐고요.

계집애라는 계집애는 모조리 사촌오빠를 눈독을 들이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사촌오빠와 만나데 해 달라고 사촌오빠하고 근친상간 관계인 것을 모르는 탓에 저에게 부탁을 하는 애들이 한 둘이 아니라 거의 전 계집애들이 군것질거리를 뇌물로 줘가며 하였으니 말입니다.

생리가 시작되자 저나 사촌오빠에게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임신에 대한 두려움으로 말입니다.

생리가 시작되자 사촌오빠는 어디에서 들었던지 생리 일주일 전후는 안전하지만 그 이상은 위험하다며 하긴 하더라도 좆 물을 밖에 싸거나 아니면 아깝다고 제 입으로 싸 달라하여 삼키곤 하였습니다.

그렇게 되자 사촌오빠는 엉뚱한 핑계를 대며 저에게 자기와 빠구리를 할 계집애를 소개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 핑계는 저와 빠구리를 하면서 전혀 피가 나오지 않았다면서 자기하고 하기 전에 다른 놈하고 먼저 한 것이 아니냐고 말입니다.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하지만 그렇게 안 해주면 저와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사촌오빠의 일방적인 요구를 저는 거절하게에는 이미 늦은 상태였습니다.

사촌오빠에게는 비밀이지만 솔직하게 말하여 6학년 초에 저를 좋아하며 따라 다니며 껄떡거리던 남학생 하나가 있었는데 도시로 전학을 간다면서 마지막 작별을 하기에 전 사촌오빠하고 종종 빠구리를 하던 학교 뒷산에 그 남학생을 데리고 올라가서 보지를 딱 한 번 벌려주었는데 이상하게도 사촌오빠하고 하면서는 그렇게 달아오르던 마음이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았거든요.

즉 제 보지는 사촌오빠의 좆으로만 흥분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보지를 가진 저에게 사촌오빠를 멀리 한다는 것은 절더러 머리를 깎고 여승이 되어서 절로 들어가라는 말이나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평소 사촌오빠를 소개시켜 달라고 하던 많은 계집애들 중에 제일 못 낫고 키는 작으면서 몸을 뚱뚱하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초등학교를 졸업을 하면 도시로 나가 중학교에 간다는 애를 하나 선택하여 사촌오빠와 함께 학교 뒷산에서 만났습니다.

그러자 사촌오빠는 저에게 턱으로 가라는 사인을 주었습니다.

저는 가는 척하고 나무 뒤에 숨었습니다.

사촌오빠는 노골적으로 자기를 좋아하면 이 자리에서 빠구리를 하자고 했습니다.

계집애는 대답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사촌오빠가 그 계집애를 풀밭에 넘어트리면서 능숙하게 키스를 하자 그 계집애는 반항은커녕 사촌오빠 목에 매달리며 서툴게 키스를 하더군요.

제 눈에는 불이 났습니다.

하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던 해부터 보지구멍에 완전히 박히지는 않았지만 그런 빠구리를 그렇게 일찍 시작하였고 햇수로도 무려 5년 이상을 저와 빠구리를 하였기에 사촌오빠는 아주 능숙하게 리드를 하였습니다.

그 계집애하고 키스를 하면서 사촌오빠의 손은 그 계집애 치마 속으로 들어갔고 그러자 그 계집애가 사촌오빠의 팔목을 잡았지만 사촌오빠가 키스를 멈추고 일어서려고 하자 그 계집애는 사촌오빠의 바지자락을 잡았고 그러자 다시 사촌오빠가 손을 치마 속으로 넣고 팬티를 당기자 그 계집애는 엉덩이를 들어주었고 사촌오빠가 웃으며 바지를 내리기에 장소를 옮겨야 하였습니다.

제가 숨어 있던 자리는 그 계집애하고 사촌오빠가 빠구리를 시작하게 되면 사촌오빠 엉덩이만 보이는 그런 위치였거든요.

살금살금 발자국 소리를 죽이고 나무가 흔들리지 않게 아주 조심스럽게 장소를 옮겼고 올라가기 아주 좋은 나무를 발견하고 나무에 올라갔습니다.

정말이지 훤히 내려다보이더군요.

처음 저에게 그랬듯이 사촌오빠는 좆을 잡고 그 계집애 발을 높이 들게 하고 금을 따라 상하로 이동을 시키며 자극 시키며 경험이 있느냐고 묻더군요.

그 계집애는 없다면서 무섭다고 했습니다.

선수인 사촌오빠가 그 계집애 보지에 자극을 주자 그 계집애 보지에서도 몰이 나왔든지 햇빛에 반사가 되어 제 눈으로 돌아오더군요.

사촌오빠가 허리를 숙이더니 그 계집애 볼을 잡고 키스를 하더니 키스가 시작이 되자마자 그 계집애가 비명을 지르더군요.

사촌오빠가 그 계집애에게 소리를 낮추라고 하면서 그 계집에 가슴을 짚고 상체를 들더군요.

그년은 사촌오빠가 원하던 것을 사촌오빠에게 주었습니다.

저에게서 나오지 않았다며 다른 애를 소개 하라고 협박을 하게 만든 바로 처녀막이 찢어지면서 나오는 피를 말입니다.

그 후로 사촌오빠는 저를 알게 모르게 그 계집애와도 빠구리를 하였습니다.

눈엣가시가 되어서 말입니다.

그리고 중학교에 올라가자 소문대로 그 계집애는 도시 중학교로 가 저에게는 눈엣가시였던 그 년이 사촌오빠 곁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오촌당숙이 저와 사촌오빠 사이에 근친상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켜버리고 말았다는 말입니다.

그날도 사촌오빠의 사인에 따라 우리 동네 뒷산으로 제가 먼저 올라갔고 곧 사촌오빠가 올라오자 우리는 빠구리를 시작하였습니다.

참 여기서 참고로 사촌오빠는 고등학교에 올라가자 고무풍선 같은 것을 좆에 씌우고 빠구리를 하였는데 그게 무엇이고 어디서 구했냐고 물었더니 좆 마개라고 하고도 하는 콘돔이라고 하였고 그것은 아빠가 여관을 하는 친구가 여관의 무인 판매대에서 돈을 넣고 빼 온 것이라고 했으며 그것을 씌우고 하면 임신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날은 마침 생리를 이틀 정도 앞둔 상태라 콘돔이 필요 없기에 생으로 하였고 생으로 하였기에 제 보지구멍에 사촌오빠의 분신인 좆 물이 들어있는 상태라 작은 옹달샘에서 씻고 내려가야 하였고 또 남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하여 사촌오빠가 먼저 내려갔습니다.

“야 그림 좋더라, 언제부터 종수하고 빠구리 하는 사이가 되었지?”뒷물을 하려고 허리를 구부리고 옹달샘 물을 손으로 퍼서 씻는데 낯익은 목소리에 놀라 돌아보니 오촌당숙이었습니다.

“.............”할말이 없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어서 씻어”오촌당숙이 치마를 들치고 사촌오빠의 좆 물이 흘러내리는 보지를 보며 말하였습니다.

“싫어 가 아빠에게 일러”오촌당숙의 손을 털 치며 말하자

“좋아 일러 나도 형님들에게 너랑 종수가 빠구리 하더라고 이르지”오촌당숙이 뒤돌아서며 말하더군요.

“.............”저도 모르게 바지자락을 잡았습니다.

아니 잡아야 하였습니다.

우리 아빠나 사촌오빠 아빠의 귀에 우리의 근친상간 사실이 알려지면 죽지 않을 만큼 맞을 것이고 둘 중에 하나 아니 둘 다 쫓겨날지 모른다는 강박관념에서 말입니다.

“흐흐흐 맞아 죽기는 싫지? 어서 씻어”오촌당숙이 엉큼한 웃음을 지으며 돌아서더니 다시 치마를 들어 올리고 사촌오빠의 좆 물을 흘러내리는 보지를 보더군요.

씻고 준비 해 간 휴지로 물기를 닦자 오촌당숙은 마치 팔려가기 싫어하는 소를 끌고 가듯이 저를 끌고 가더니 정확하게 사촌오빠와 빠구리를 하였던 자리에 가자 저를 눕게 하였습니다.

“언제부터 했니?”오촌당숙이 혁대를 풀며 묻더군요.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말 안 해? 조금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이른다, 알아?”협박을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외면을 하고 대답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언제부터야?”팬티를 벗으며 다시 물었습니다.

“입학하고......”외면을 하려 하였지만 제 눈에 오촌당숙의 좆은 보였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오촌당숙의 좆이 사촌오빠의 좆에 비하여 훨씬 가늘고 짧았다는 것입니다.

“빨리도 했다, 이제 나도 끼워주지?”제 몸 위로 몸을 포개며 물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랐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싫어? 보자 초등학교 입학을 하고부터 지금 중학교 일학년이니 하루에 한 번 했다고 치고 음~와 이천 번이 넘게 했겠는데 흐흐흐 종수 따라 가려면 난 하루에 두 번은 해야지 네가 시집가기 전에 겨우 종수 따라 잡겠지?”오촌당숙이 제 보지구멍에 좆을 박으며 말하였습니다.

아니 박은 것이 아니라 끼우는 것이나 같이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았습니다.

좀 전까지만 하여도 사촌오빠하고 빠구리를 하면서 갖은 신음을 내었고 도리질도 쳤으며 엉덩이도 들썩이며 오르가즘을 몇 번이나 올렸는지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이 느꼈지만 오촌당숙의 좆은 제 보지구멍 안에 들어왔어도 전혀 오르가즘이 느껴지지 않고 빨리 끝내고 해방을 시켜주었으면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아니다 너 종수 좆 물도 잘 먹던데, 내 좆도 빨아봐라 종수 좆 물 싼 더러운 보지지만 나도 같이 빨아주지”오촌당숙이 갑자기 제 보지구멍에서 좆을 빼며 말하였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사촌오빠 좆 물이라면 한 컵 아니 한 바가지라도 먹겠지만 오촌당숙의 좆 물은 아무리 생각하여도 삼키지 못 하고 구토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렇기에 오촌당숙 좆을 빨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오촌당숙에게 약점이 잡힌 이사 그 약점을 쥐고 협박을 할 것이 분명하기에 빨지 않겠다고 말을 할 수도 없는 그런 입장이었습니다.

억지로 오촌당숙 좆을 입에 넣고 빨면서 조금이라도 빨리 싸게 만들려고 아주 빠르게 용두질을 쳤습니다.

“종수 녀석 애를 완전히 선수로 만들었군.

풀밭에 손바닥을 짚고 의지하고는 하체와 상체를 들고 제 얼굴을 보며 말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아무 말도 아니하며 빨고 흔들기만 하였습니다.

몸을 낮추더니 제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촌오빠의 입은 닿기만 하여도 제 몸이 부르르 떨릴 정도로 촉감이 좋았으나 오촌당숙의 입 아니 혀를 말아 보지구멍에 넣어도 아무런 느낌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나오는 물도 없었지만 오촌당숙은 연방 제 보지를 빨았습니다.

오촌당숙은 헛 지랄을 하는 셈이었습니다.

“으~~~”오촌당숙은 아주 빠르게 반응을 보였습니다.

“웩~웩~”생각하거 그대로였습니다.

입에 들어오는 즉시 구토와 함께 오촌당숙의 좆 물은 입에서 흘러 얼굴을 타고 풀밭으로 떨어졌습니다.

“시발 종수 좆 물은 먹기만 잘하더니 삼켜!”오촌당숙이 명령을 하였습니다.

“꿀꺽~웩! 꿀꺽~웩”어쩔 수가 없이 삼켰지만 일부는 구토와 동시에 풀밭으로 떨어졌습니다.

“시발 다음에 삼키지 못 하면 죽어”몸을 돌리고는 포개더니 주먹을 쥐어 제 얼굴 앞에 대고 말하였습니다.

“...........”한 번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란 것을 알고는 정말이지 오촌당숙의 얼굴이 보기가 싫어서 외면을 해 버렸습니다.

오촌당숙이 제 보지구멍에 좆도 좆 같잖은 좆을 끼워 넣었습니다.

겨우 중학교 일학년에 지나지 않은 저였지만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부터 시작한 빠구리였기에 빠구리 기술만은 저 나름대로 많이 터득을 하였기에 사촌오빠가 6년이나 즐기고도 질리지 않다고 할 정도로 능숙하였습니다.

결혼을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6년 정도 같은 좆으로 쑤신 보지라면 같은 좆을 박으면 아마 헐렁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부부 사이가 멀어지고 그리고 권태기라는 것이 온다는 것을 19 나이에 이미 파악을 하였으며 또한 중학교 때도 저는 사촌오빠를 즐겁게 하는 일을 생각하고 또 생각 한 끝에 항문에 힘을 주면 보지구멍이 좁혀지는 느낌을 사촌오빠가 받는다는 것을 터득하였고 그렇게 하여 사촌오빠를 저에게서 떠나자 못 하게 붙잡아 두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전 오촌당숙이 펌프질을 하여도 아무런 감흥이 나오질 아니하여 먼 산만 보고 있을 따름이었습니다.

오촌당숙은 사촌오빠의 좆 물 즉 남성호르몬을 보지와 입으로 많이 섭취한 탓에 중학생 젖가슴이라고는 믿기 않을 정도의 크기인 제 젖가슴을 주무르고 빨면서 소득 없는 펌프질만 계속 하였습니다.

<빨리 끝냈으면 빨리 끝냈으면>하는 마음으로 계속 먼 산만 바라봤습니다.

그러다가 질리면 뜬구름을 보기도 하고요.

“으~좋은데 좋아 으~~~”제 염원대로 오촌당숙이 제 보지구멍에 좆 물을 뿌렸습니다.

“.............”뜨겁기는 하였지만 좆 물이 들어와도 제 보지는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넌 안 좋아? 종수하고 나하고 왜 반응이 달라?”젖가슴을 짚고 엉덩이에 힘을 주며 물었습니다.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외면을 하였습니다.

“한 탕 더 하자 씻고 와”다 쌌던지 좆을 빼며 오촌당숙이 말하였습니다.

“.............”전 오촌당숙의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어서 일어나 씻고 와”오촌당숙이 제 손을 잡더니 당기며 말하였습니다.

“............”방법이 없었습니다.

다시 옹달샘으로 가서 뒷물을 하였습니다.

오촌당숙의 좆에 의하여 더러워진 제 보지를 말입니다.

다시 더러워진다고 하도라도 잠시라도 깨끗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빨리 와”오촌당숙이 죽어버린 자신의 좆을 살리려고 흔들며 말하였습니다.

<좆도 좆 같잖은 좆이 보지구멍만 더럽히려고>오촌당숙에게 하고픈 말이었지만 차마 안 나오고 제 입안에서만 맴돌았습니다.

“흐흐흐 살렸지”다시 오촌당숙에게 가서 옆의 풀밭에 누웠습니다.

가랑이를 크게 벌리고 말입니다.

“자 간다. 애~잇!”딴에는 힘주어 박는 다고 박았습니다.

“...........”여전히 느낌이 없었습니다.

박은 것이 아니라 끼워 넣은 것이나 진배가 없었습니다.

“종수 녀석 얼마나 쑤셔서 어린 것 보지구멍을 이렇게 늘려놨지?”펌프질을 하며 저를 보고 혼잣말처럼 묻더군요.

“.............”하지만 저 외면을 해버렸습니다.

계속 보다가는 오촌당숙 얼굴에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오촌당숙이 끼어 넣었던 자신의 좆을 제 보지에서 빼는가 싶더니 다리를 들고 치켜 올리지 뭐예요.

하지만 전 오촌당숙이 무엇을 어떻게 하든 간에 빨리 오촌당숙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싶은 심정뿐이었습니다.

“악! 거긴 아니야 거긴 아냐”고함을 지르며 발버둥을 쳤습니다.

“후후후 종수 녀석 여긴 처녀지로 남겨두었던 모양이지”더 깊이 쑤시며 징그럽게 웃었습니다.

오촌당숙이 자신의 좆을 꼽은 곳은 오촌당숙 말대로 사촌오빠도 넣어보지도 못 한 바로 후장이었던 것입니다.

사촌오빠가 처음으로 좆을 제 보지에 박았을 때의 아픔과 거의 비슷할 정도로 아팠습니다.

하지만 인정사정이 없었던 오촌당숙은 좆을 후장에 박고는 아프다고 발버둥을 치는 제 의견을 무시하고 펌프질을 계속하였습니다.

제가 누움 풀밭에 짱돌이라도 있었다면 아마 주워서 오촌당숙 대가리를 갈겼을지 모를 정도로 후장은 아팠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짱돌이라도 있었다면 아마 주워서 오촌당숙 대가리를 갈겼을지 모를 정도로 아프던 후장이 갑자기 아프지 아니하더니 사촌오빠와 열정적인 빠구리를 하면서 나던 그런 기분보다 훨씬 강한 기분이 들기 시작하지 뭡니까.

하지만 계속 아픈 척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다음에 사촌오빠와 할 때 사촌오빠의 좆 가지고 정식으로 해 달라고 할 생각만 하였습니다.

전 계속 참았고 아무런 반응을 안 보이자 노촌당숙은 제 풀에 지쳐서 펌프질만 하더니 더러운 좆 물을 보지와 후장에 뿌리고는 다음에도 부탁한다며 서둘러 옷을 입기에 다시 오촌당숙하고는 하지 않겠다고 하였더니 안 벌려주면 어른들에게 사촌오빠하고 붙어먹는 사실을 이른다고 하기에 저는 다시 아무 말도 하질 못 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전 사촌오빠와는 화간을 즐기는 대신 오촌당숙에게는 사촌오빠와 즐기는 만큼 강간에 가까운 빠구리를 해 주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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